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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우리가 사는 축복받은 행성 지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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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사는 축복받은 행성 지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구는 생명의 싹이 틔운 행성인데요.

태양에서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오늘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구의 구조

태양계 형성 시점인 46억 년 전에 생성되었습니다.

휘발성 성분이 가열되어 날아가 규소를 주 성분으로 하는

암석, 철, 니켈 등등 금속성분이 남게 되었는데요.

 

이런 과정들을 거쳐 미행성이 만들어졌으며

충돌, 병함, 파괴를 거치며 원시 지구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의 행성이라고 불리는 지구는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물을 보유하고 있는 행성인데

 

지구의 물 분포도를 확인했을 때 겉으로 보기엔 많아 보이지만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바닷물이 지구 물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며

물은 육지에 있는 물과 바닷물로 구분하여

97%는 바닷물이라고 합니다..

 

단 3%의 물로 우리가 나눠서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대기권은 지구 밖 유해한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대류권 층은 질소 함량 78% 산소함량 21%입니다.

 

그리고 성층권에서 자외선을 흡수하는 오존층이 있습니다.

 

또한 열 권에서 천문학자들이 대기 밀도로 인해 지구 대기권에

속하지 않는 것으로 분류하였지만

우주에서 하전 된 입자가 원자와 충돌하며 오로라가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 후

대기권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2. 물의 기원

그렇다면 지구에서 물이 어떻게 형성되었을까요?

정확한 답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구 내부에 일어난

가스 방출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화산활동으로 물이 생성되었고 대기층을 형성하였다고 하죠.

 

약 46억 년 전 지구 탄생 이후 내부 물질들 속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화산 활동이 일어나며 지구 표면으로 분출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물은 중력으로 인해 낮은 곳에 흘러 모여 형성되었으며

나머지는 용암으로 인해 수증기가 되어

기체와 섞인 뒤 대기권을 형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38억 년 전 운석 충돌 횟수가 줄어들어

용암 바다였던 지구는

표면으로부터 식기 시작하였고 수증기가 내리면서

낮은 곳으로 물이 형성되어 바닷물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3. 지구는 둥글다? 아니다?

흔히 지구와 같은 행성은 둥글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연 진짜 둥글까요?? 사진이 만들어낸 거짓말 아닐까요??

 

정답은 지구는 둥글다가 맞습니다!

 

예전 과거에는 지구는 네모난 모양이라고 생각하여

바다를 떠나 너무 멀리 갈 경우 끝이 절벽처럼 되어있어

떨어질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육안으로 볼 때 둥글다 보단 평평하게 끝까지 보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월식 기간에 달로 인한 지구의 그림자를 확인하며

지구는 둥글다는 주장이 처음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만약 지구가 평평한 네모 세계였다면 달에 비친 그림자 모양은

다르게 생겼을 것이다 판단을 하였다고 하죠.

 

그리고 망원경이 발명된 16세기 수평선 너머 멀리 떠나는 배를 보며

점점 사라지는 현상을 발견하였는데요.

그래서 지구는 둥근 모양이다 판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16세기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성공하며

지구 한 바퀴를 돌았는데 만약 지구가 네모난 모양이면

절벽으로 떨어졌지 다시 돌아오지 못하였을 것이다 판단을 했으며

지구는 둥글다는 주장에 보탬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지구는 네모난 모양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의견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증명된 자료가 많이 있는 21세기에서

논리적인 근거 바탕의 내용은 인정할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4. 지구의 날씨

지구는 지역마다 기후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데요.

 

일부 지역은 춥고, 또 일부 지역은 덥고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과 같은 4계절이 뚜렷한 지역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지구는 온실가스 등등 다양한 환경파괴로

지구 온난화를 겪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 해수면의 수위가 점점 상승하고 있으며

단 1%라도 상승하면 어마어마한 재양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지구를 위해 보호하는 실천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5. 지구 내부에 대해 알아보기

지구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각은 육지와 바다라고 합니다.

또는 대륙지각과 해양지각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대륙지각 : 화강암

해양지각 : 현무암

이렇게 각각 구성되어 있습니다.

 

철과 같은 무거운 성분이 많은 현무암으로 구성된

해양지각이 대륙지각보다 밀도가 크다고 합니다.

 

맨틀은 지구 전체 80% 룰 처자 하고 있습니다.

단단한 최상부, 연약층, 중간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최상부(35~100km)

연약층(100~200km)

중간층(200~2900km)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핵은 니켈과 철의 혼합물이며

높은 온도로 인해 액체상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내핵은 온도가 외핵보다 높으며 지구 한가운데 있기 때문에

엄청난 압력으로 고체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6. 지구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물과 대기층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물과 대기층이 존재하는 조건이 옛날 지구로부터 점차 만들어져 왔기 때문에

생명체가 존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실제로 다른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은 있지만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금성은 온실효과 때문에,

화성은 대기가 얼어붙었기 때문에 등등

정말 신기하게도 우리가 관측 수많은 행성 중

지구만의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행성이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죠.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인간의 기준에서 맞췄기 때문에

우리가 살 수 없는 환경이지만 반대로 그런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도 존재하지 않을까라는 생가을 해봅니다.

 

모든 건 인간의 기준에서 맞춰 결론을 내린 부분이

어쩌면 외계인을 보지 못하면 이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우리가 사는 축복받은 행성 지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숨을 쉬면서 살 수 있는 지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실효과로 인해 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현재 국가가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든 사람들의 작은 실천부터 실행해야 점차 큰 결과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 지구에게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천문학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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