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천문학

우리가 몰랐던 태양의 모든것을 알아보기

반응형

안녕하세요 뮤즈 리즘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태양의 모든 것

다양한 태양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태양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많은 생물들의 터전으로
그리고 인류의 터전으로 오랜 시간 동안 존재해 왔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지구와 가장 가까운 항성 태양입니다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에 자리하여 지구를 비롯한
8개의 행성과 위성, 혜성, 우성 물질 등의 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지배하는 항성입니다.



2. 태양이 지구를 삼킨다?

태양과 같은 항성은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하게 되는데요
(점점 크기가 커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밝은 빛을 내다가
나이를 먹으면 붉은빛을 내며

크기가 큰 적색거성이 되게 됩니다.

인간의 나이로 따지면 장년의 수준으로
태양은 아직 적색거성까진 아닙니다

만약 나이를 먹어
크기가 큰 적색거성이 된다면

지구, 수성, 금성을 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70억 년 후라고 합니다)



3. sun 말고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고?


태양은 영어로 sun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태양은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sol이라는 단어로 불리는데
라틴어 계열의 언어로 태양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sol은 로마 신화의 태양의 신으로부터 이름을 따왔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선 많이 익숙한 헬리오스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태양계는 영어로 solar system이라고 하는데
이 solar라는 단어도 sol로부터 왔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4. 태양보다 큰 행성은 없다


태양계의 행성들 중
아무리 큰 목성이라도 태양보다 작습니다

태양계에서 전체 질량의 99%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양 직경 : 140만 km는 지구의 지름의 109배라고 합니다


5. 태양의 움직이는 속도


태양도 움직이는 천체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것처럼

태양도 은하를 돌고 있는데요
초당 220km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으며,

우리 은하를 한 바퀴 다 도는 데는
2억 2500만 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6. 과거 태양을 숭배했다


과거 인간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빛과 에너지를 제공하는 태양을

전지전능하고 불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설 이야기에서
태양은 항상 신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동쪽에서 떠서 서쪽에서 지고
다음날 똑같이 반복되는 것은

과거 인간의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7. 태양은 소름 돋을 정도로 완벽한 구


태양은 행성들 중 가장 큰 크기에서도
적도와 극간의 둘레가 10km 정도밖에
차이가 없습니다.

인간이 자연에서 관측했던 물체 중
가장 구에 가까운 완벽한 형태라고 합니다.


8. 지금 바라보고 있는 태양빛은 100만 년 전에 태어난 빛


태양에서 방출된 빛은 밀집된 전자들과 충돌 후
100만 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지나야

태양 표면에서 지구로 전해집니다.

9. 태양의 구조


태양의 구조는 체층, 광고, 대류층, 복사층, 핵, 코로나
이렇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채층
ㄴ태양 대기 아랫부분에 위치한 얇은 대기층
개기일식이 시작되거나 끝날 때 볼 수 있습니다.

광구의 1만 분의 1 그리고 지구 대기의 약 1억 분의 1 정도로
밀도가 극도로 희박합니다.

채층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가 높아지며, 코로나까지 가게 되면
급격하게 온도가 상승합니다.


광구

ㄴ태양에서 빛이 나오는 구역입니다.
온도는 5800k이며 두께가 없는
한계 지점 정도로 이해하기 쉽지만

사실 광구 또한 두께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이는 완전히 불투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대 광구를 칭하는 정의는 50% 빛이 산란되지 않고
투과할 수 있는 깊이까지를 광구라고 합니다.


대류층
ㄴ반지름의 0.7배 태양 표면까지의 영역입니다.
복사층보다 온도가 낮으며 수소가 많기 때문에
불투명합니다.

태양 표면에서 쌀알 무늬들이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대류층의 단면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복사층
ㄴ태양 반지름의 0.7배 영역으로
대부분 수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복사를 통해 열을 외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경우 에너지가 복사층을 완전히 통과하는데
평균적으로 17만 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ㄴ가장 중심부에 위치한 구조입니다.

온도는 1570만 k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 핵융합이 이루어지는 태양의 에너지 원이라고 합니다.

핵융합이 발전하여 목표로 하는 점화 온도에 비해
낮은 편인데 태양 중심부의 압력이 높아

이 정도 온도로 충분히 핵융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ㄴ바깥쪽에 위치한 대기층입니다.
태양 본체에 비해 밝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관측하기 어렵지만
개기일식이 일어나면 관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온도는 100만 k 정도로 높으며 강력한 X선을 방출합니다.

태양 표면보다 코로나가 200배나 높은 온도를 가지고 있는데
태양이 에너지를 방출하는 아주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할 경우

안쪽보다 바깥쪽에 온도가 높은 이 현상은
열역학 법칙에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문제를 코로나 가열 문제라고 하며
코로나 속에서 초음속이 되어 저항을 받은 후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0. 태양의 중요성


지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상호작용들은
태양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식물들의 광합성이 있습니다.

태양에너지는 지구 전체의 생태계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들은 에너지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원자력 발전 그리고 지열 발전, 조력발전을 제외하면

태양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태양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보는 태양

그냥 뜨겁고 빛을 주는 역할을 한다가 아닌
조금 더 태양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도움이 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